
대표원장 정규호
대표원장 정규호
정규호 원장은 밝은성모안과 강남점의 대표원장입니다. 눈은 검사실 안의 기관이 아니라 하루 종일 쓰이는 생활의 기관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수치와 함께 직업, 근무 환경, 운전과 화면 사용 습관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같은 도수라도 일상이 다르면 목표와 계획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료 철학
정규호 원장이 생활 이야기를 길게 듣는 이유
모니터를 오래 보는 분, 야외 활동이 많은 분, 야간 운전이 잦은 분, 근거리 작업을 하루 종일 하는 분은 눈에 가해지는 부담이 서로 다릅니다. 시력교정 계획도 그 차이를 반영해야 합니다. 도수만 비슷하다고 같은 방법을 적용하면 생활에서는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떤 거리가 가장 중요한지”를 반복해서 묻습니다. 같은 근시라도 일상의 중심 거리가 다르면 목표 설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생활이 빠지면 계획의 절반이 비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검사표에는 나타나지 않는 하루의 리듬을 들어야, 그 눈에 맞는 방향을 현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 시간을 줄여 숫자만 전달하기보다, 생활 이야기를 충분히 들으려 합니다.
정규호 원장이 직업과 일정을 확인하는 이유
회복에 필요한 시간과 환경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바로 현장에 복귀해야 하는 분과 며칠의 여유를 둘 수 있는 분은 준비 과정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근무 형태, 출장 여부, 야간 일정, 취미 활동까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검사 데이터만 보고 일정을 정하면 생활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의학적 조건과 생활 조건을 같이 놓고 무리 없는 순서를 제안합니다. 좋은 결과는 수술실에서만 만들어지지 않고 일상에 안착할 때 완성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일정을 급하게 맞추기보다, 눈 상태와 생활이 함께 준비된 시점을 고르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그 조율이 결국 만족도와 연결됩니다.
정규호 원장이 수술 후 습관까지 챙기는 이유
수술 후 시력이 잘 나와도 이후 습관이 흐트러지면 불편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화면을 연속으로 보는 시간, 실내 건조, 수면 부족, 자외선 노출처럼 작은 요인들이 눈 상태에 쌓입니다. 그래서 회복 안내를 “하지 말 것” 목록으로만 끝내지 않고 실제로 지킬 수 있는 방법으로 풀어 드립니다. 시력을 얻는 것과 시력을 유지하는 것을 한 줄로 연결합니다. 정기적인 확인과 생활 점검은 그 연결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눈이 편해야 일상이 편해진다는 점을 진료 내내 기준으로 삼습니다. 짧은 안내로 끝내기보다, 환자분이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려 합니다.
학력과 경력
- 현 강남 밝은성모안과 안과전문의
- 상계백병원 인턴 수료
- 상계백병원 안과 레지던트 수료
- 상계백병원 안과(망막) 임상강사
- 대한민국 공군 군의관
- 제10 전투비행단 항공의무대대 안과 과장
- 제10 전투비행단 항공의무대대 항공의무실장
- 대한병원협회(KHA) 지도전문의
- 대한안과학회(KOS) 정회원
- 대한안과의사회(KOA) 정회원
- 대한백내장굴절수술학회(KSCRS) 정회원
- 한국포도막학회(KUS) 정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