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원장 김종찬
대표원장 김종찬
김종찬 원장은 밝은성모안과 강남점의 대표원장입니다. 오랜 진료 경험이 있다고 해서 모든 눈을 익숙한 사례처럼 바라보지는 않습니다. 환자마다 다른 눈 상태와 생활을 다시 확인하고, 망막·외안부·백내장·굴절수술을 폭넓게 살핀 뒤 현재 필요한 치료와 이후의 관리까지 함께 생각합니다.
진료 철학
김종찬 원장이 익숙한 증상도 다시 확인하는 이유
눈이 침침하거나 시력이 떨어졌다는 말은 흔하지만, 그 원인과 필요한 치료 방향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나이, 기존 안질환, 복용 중인 약, 생활습관에 따라 같은 증상도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오랜 기간 진료를 하다 보면 비슷한 사례를 많이 만나게 되지만, 익숙한 증상이라는 이유로 환자분의 눈을 미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검사와 현재 검사, 환자분이 느끼는 변화까지 차근히 비교하며 진료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경험은 빠른 결론을 내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놓치기 쉬운 부분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데 쓰여야 합니다.
김종찬 원장이 눈 전체를 함께 보는 이유
시력은 각막과 수정체, 망막을 비롯한 여러 구조가 함께 기능할 때 유지됩니다. 따라서 한 부위의 불편만 해결하려고 하면 다른 부분의 상태를 충분히 살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시력교정이나 백내장 진료를 생각할 때도 현재의 시력뿐 아니라 망막과 외안부, 눈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사 결과를 각각 따로 설명하기보다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 연결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환자분이 자신의 눈 상태를 한 부분이 아닌 전체적인 흐름으로 이해해야 치료 선택도 더 현실적으로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종찬 원장이 진료의 다음 단계를 함께 생각하는 이유
진료와 수술은 한 번의 결정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이후의 경과를 함께 살피는 과정입니다. 현재 불편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복 과정에서 어떤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지, 정기적으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도 미리 알고 있어야 합니다. 치료 후에는 시력의 변화뿐 아니라 건조감, 이물감, 야간 불편처럼 일상에서 느끼는 부분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환자분이 불안한 상태로 다음 단계를 맞이하지 않도록 회복 과정과 관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오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의 치료와 앞으로의 관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진료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력과 경력
- 현 강남 밝은성모안과 안과전문의
- 가톨릭의대 및 가톨릭의대 대학원 졸업
-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안과 전문의
- 가톨릭의대 안과학 교수
- 가톨릭의대 외래교수
- 한국망막연구회(KRS) 정회원
- 한국외안부연구회(KEEDS) 정회원
- 한국 백내장 굴절수술연구회(KSCRS) 정회원
- 미국 백내장 굴절수술연구회(ASCRS) 정회원
- 미국안과학회(AAO) 정회원
